한국일보>

이주희
기자(Entertainment)

등록 : 2017.11.19 09:43
수정 : 2017.11.19 09:45

[Hi #시청률]성동일X구하라 '아는형님', 6.5% 독보적 1위

등록 : 2017.11.19 09:43
수정 : 2017.11.19 09:45

JTBC ‘아는형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JTBC '아는형님' 캡처

성동일과 구하라가 출연한 JTBC ‘아는형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유료방송가구 시청률 기준 6.49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인 11일 방송분이 기록한 6.106%보다 0.39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한 종편 프로그램 중 독보적 1위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는 가수 구하라와 영화 ‘반드시 잡는다’의 배우 성동일-백윤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주희 기자 leejh@hankookilbo.com

[연예관련기사]

강인 측 "친구와 다투다 오해…물의 일으켜 죄송하다"(공식전문)

'알쓸신잡2' 유시민 "김대중, 빨리 오신 분...정서적으로 흔들린다"

박잎선, 홍상수X김민희 향한 일침 "사이다 발언"

"김민희와 사랑" 홍상수 감독, 아내와 이혼 재판 간다

이주연, 블랙 비키니입고 탄탄한 몸매 인증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