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표향 기자

등록 : 2018.02.14 16:37
수정 : 2018.02.14 17:30

방문진 보궐이사에 김상균 전 광주MBC 사장

등록 : 2018.02.14 16:37
수정 : 2018.02.14 17:30

김상균 방송문화진흥회 신임 이사.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강형철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

MBC 대주주이자 관리감독기구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보궐 이사에 김상균 전 광주MBC 사장이 임명됐다.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14일 경기 과천시 과천정부청사에서 제8차 전체회의를 열고, 지영선 전 이사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이사 자리에 김 전 사장을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임기는 8월 12일까지다.

김 신임 이사는 MBC 정치부장과 보도국장을 지냈으며 마산MBC 사장과 광주MBC 사장을 거쳐 광주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이날 방통위는 최근 사임한 KBS 이인호 이사의 보궐로 강형철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를 추천했다. 강 교수는 YTN 기자 출신으로 정보통신정책학회 부회장, 한국방송학회 회장을 지냈다. KBS 이사는 방통위가 추천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김표향 기자 suzak@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사상 최장 열대야 행진 주춤… 동해안은 17일 낮 기온 25도 안팎
17일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 확정… 커지는 혼란
서울시, 박원순 옥탑방 이웃 삼양동 주택 등 10곳에 ‘쿨 루프’ 지원
자영업자 569만명 내년 말까지 세무조사 안 받는다
찬ㆍ반 논란 제주 제2공항도 공론조사 가나
정부, 백범 묘역 있는 효창공원 성역화 사업 추진
‘불법 정치자금 수수’ 홍일표, 의원직 상실형 선고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