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기 기자

등록 : 2018.01.09 10:40
수정 : 2018.01.09 10:48

평창올림픽 계기로 남북 고위급 회담 물꼬 터

등록 : 2018.01.09 10:40
수정 : 2018.01.09 10:48

남북 고위급 회담이 9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린 가운데 조명균(오른쪽)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시작하기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남북 고위급 회담이 열리는 9일 오전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이 걸어서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건너 회담장인 평화의 집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남북 고위급 회담이 열리는 9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조명균(오른쪽) 통일부 장관이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영접해 회담장에 함께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남북 고위급 회담이 열린 9일 오전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이 전체회의를 시작하기 앞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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