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4.09 14:57
수정 : 2018.04.09 18:28

한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 미래복지포럼, "복지영역 취업 및 진학을 위한 진로가이드" 열어

등록 : 2018.04.09 14:57
수정 : 2018.04.09 18:28

한양사이버대학교 미래복지포럼 『복지관련 진로 및 진학가이드』 강의 현장.

지난 4.7(토) 오후2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는 매우 진지한 모습의 100여명 학생들이 북적거렸다.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영무) 중앙동아리 미래복지포럼에서 복지관련학과 재학생(사회복지학부, 아동학과, 실버산업학과, 부동산학과, 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보건행정학과, 교육공학과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를 생각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학기 위해 『복지관련 진로 및 진학가이드』 시간을 마련하였기 때문이었다.

금번 행사는 보육, 상담, 노후설계, 보건, 사회복지 등 다양한 복지현장에 있는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함께 만나 복지멘토링과 진로탐색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지속적인 학습의욕을 고취하고, 복지의 가치를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양사이버대학교 졸업생 6명이 각 각 다른 주제로 미니 강의를 진행했는데

1) 1급 사회복지사시험 준비, 2)어린이집 교사 및 원장 준비, 3)사회복지직 공무원시험 준비, 4)사회복지 현장 취업 준비, 5)상담센터 등의 현장 취업 준비, 6)대학원 진학 준비 등 본인이 직접 경험한 준비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다.

이 행사에 참석한 허윤석(4학년)은 대학원 진학과 1급사회복지사 시험 준비 등 방법과 절차를 몰라 막막했었는데, 복지현장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선배들이 들려주는 진로 및 진학 설명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또한 본 행사를 준비한 미래복지포럼 전기준 단장(사회복지학부 3학년)은 복지현장에 있는 선배들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멘토링을 받는 것 자체가 큰 힘이 되는 기회인 만큼 앞으로 지속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포부를 밝혔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구혜영교수(미래복지포럼 지도교수)는 사회복지 영역 뿐만 아니라 보육, 상담, 노후설계 등 다양한 복지영역까지 확대하여 재학생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정체성을 갖도록 하는 미래복지포럼의 활동이 매우 중요하며, 미래의 복지인력을 배출하는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편의점 점주 “한달 160만원 버는데… 이젠 100만원 남짓 될 판”
트럼프-푸틴 기싸움 속 정상회담 70분 지연
‘솥뚜껑’ 티베트 고기압에 펄펄 끓는 한반도
열대야에 마시는 ‘치맥’ 숙면 방해한다
‘관악산 여고생 집단폭행’ 청소년 7명 구속
송영무 “문건, 지방선거도 고려해 비공개” 해명에도 의문 여전
여름철 ‘밥도둑’ 주의보… 게장ㆍ젓갈 일부 제품서 노로바이러스 검출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