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양진하 기자

등록 : 2018.01.03 13:34
수정 : 2018.01.03 17:10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에 진옥섭씨

등록 : 2018.01.03 13:34
수정 : 2018.01.03 17:10

진옥섭 신임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에 진옥섭(53) 한국문화의집 예술감독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 1월2일까지 3년이다.

진 이사장은 KBS ‘굿모닝코리아’ 연출가 출신으로 한국민속예술축제 예술감독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문화의집 예술감독과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문화재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설립됐다. ‘궁중문화축전’ ‘창덕궁 달빛기행’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과 같은 다양한 공연과 전통재현 행사를 운영한다. 전통문화 복합 체험공간인 한국의집과 한국문화의집 등 전통문화시설도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한다.

양진하 기자 realha@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 이명희 항공안전 무시한 참견 “왜 남이 화장실 가는 모습 보게 하냐”
“우리가 한국에 밀렸나” 美대사 후보 교체로 황당한 호주
PD수첩 ‘총무원장 3대 의혹’ 방송 예고… 조계종 “음해 땐 MBC 사장 퇴진운동”
“영수증에 찍힌 ‘갑질’ 조현아”… 소비자 불매운동 조짐
조총련계 학자 “북한, 완성된 핵무기 보유 뜻 암시”
하루 만에 7,600억원… 미 국채 금리에 놀라 주식 파는 외국인
이헌수 “1억 돈가방, 최경환 집무실에 두고 왔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