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인턴 기자

등록 : 2018.03.13 20:00

블론디 3월 14일자

등록 : 2018.03.13 20:00

그러니까, 당신의 가장 뛰어난 역량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저는 누구보다도 야심이 커요… 원래부터 그랬지요!

진솔하게 말하자면, 제가 선생님 자리에 딱 맞을 것 같은데요!

그 사람 어떤 것 같나, 범스테드?

진솔하게 말하자면 사장님, 우리 회사와는 안 맞을 것 같았어요.

A job applicant who is ambitious and after Dagwood’s job it seems! No wonder Dagwood is wary about having him on the team!

구직자가 야심에 가득 차 있고, 대그우드의 자리에 관심이 있어 보이네요! 대그우드 입장에서는 당연히 경계를 할 수 밖에 없는 상대입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여배우 스캔들’ 해명 요구한 공지영… “주진우 기자가 말해라”
‘국내 2위 거래소’ 빗썸 해킹… 가상화폐 350억원어치 도난 당해
바른미래 비례3인 “안철수 심판받았다” 출당 요구
강진 여고생, 실종 전 “내게 일 생기면 신고해달라” 부탁
임혁백 교수 “진보 가치 끌어안은 독일 기민당 거울로”
[단독] 친문 핵심 양정철 귀국… 전대 전후 역할에 촉각
이수만ㆍ방시혁, 美 버라이어티 선정 ‘세계적 음악 리더’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