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6.22 17:19
수정 : 2018.06.22 17:20

허수경 시인 이육사 시문학상 수상자로

등록 : 2018.06.22 17:19
수정 : 2018.06.22 17:20

시인 허수경. 문학동네 제공

허수경 시인이 제15회 이육사 시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로 이국 생활에서 오는 애환과 고뇌를 표현한 시다.허 시인은 독일에서 20년 넘게 거주해오고 있다. 오랜 해외생활에도 불구하고 모국어를 아름다운 시어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슬픔만 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와 ‘청동의 시간 감자의 시간’ 등의 시집이 있다. 시상식은 다음달 28일 경북 안동 이육사 시문학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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