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1.11 08:20

아도니스 가르시아 LG행 수순, 애틀란타 방출

등록 : 2018.01.11 08:20

사진=애틀란타 브레이브스 트위터 캡처

[한국스포츠경제 김정희]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한국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G행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애틀란타 구단은 11일(한국시간) 공식 SNS에 “018시즌 한국에서 뛰기를 원하는 가르시아를 위해 등록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며 가르시아의 방출을 발표했다.

지난달 28일 베네수엘라 매체 ‘엘 내셔널’은 애틀란타 가르시아가 한국 프로야구 구단 LG와 계약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LG와 애틀란타는 가르시아의 LG행을 공식 발표 하지는 않았지만, LG행을 위한 절차가 순서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쿠바 출신의 가르시아는 2003년부터 프로 생활을 시작해 마이너리그와 메이저리그를 오가며 뉴욕 양키스와 애틀란타 등에서 뛰었다. 3루수와 외야수로 활약했다.

김정희 기자 chu4@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쇼트트랙 선수들이 홀쭉해졌어요, 단 허벅지는..

박승희ㆍ이승훈ㆍ김보름,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공통점?

[E-핫스팟] 박나래 '박보검-김수현, 나래바 초대하고 싶어'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페더러 나와라’… 정현 한국 최초 테니스 메이저 4강 진출
北선발대 내일 南으로…2박3일간 응원단 숙소·경기장 등 점검
“영어실력부터 손목 자국까지” SNS 강타한 정현 신드롬
‘4강 신화’ 정현, 준결승서 테니스 황제 만날까
“내려달라” 제주서 이륙 직전 항공기서 승객 10명 내려
MB 조카 이동형 ‘다스 MB 것이냐’ 묻자 “아닙니다”
문 대통령 '국공립유치원 로또당첨 같아…임기내 40% 달성 가능'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