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3.14 15:39
수정 : 2018.03.14 15:40

부산, 구름 위의 도시

등록 : 2018.03.14 15:39
수정 : 2018.03.14 15:40

14일 부산 해운대 앞바다에 발생한 해무가 해운대해수욕장과 달맞이 언덕 일대를 뒤덮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달맞이언덕이 해무에 가려져 있고 고층건물 윗부분만 겨우 보여 구름 위 도시처럼 보인다. 부산=연합뉴스

14일 부산 해운대 앞바다에 발생한 해무가 해운대해수욕장과 달맞이 언덕 일대를 뒤덮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기대공원에서 한 시민이 해무를 보고 있다. 최고 101층 규모로 공사 중인 엘시티 건물 일부와 달맞이언덕에 있는 고층건물 대부분이 해무에 가려져 있다. 부산=연합뉴스

14일 부산 해운대 앞바다에 발생한 해무가 해운대해수욕장과 달맞이 언덕 일대를 뒤덮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기대공원에서 시민이 해무를 바라보고 있다. 최고 101층 규모로 공사 중인 엘시티 건물 일부와 달맞이언덕에 있는 고층건물 대부분이 해무에 가려져 있다. 부산=연합뉴스

14일 부산 해운대 앞바다에 발생한 해무가 동백섬과 해운대해수욕장, 달맞이 언덕 일대를 뒤덮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동백섬 뒤편으로 최고 101층 규모로 공사 중인 엘시티 건물이 보인다. 부산=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5일째 강진실종 여고생 친구에게 ‘위험신호’ 전달
中 벼르는 트럼프… ‘치킨게임’ 유리 판단, 대북 영향력 견제도
홍준표는 ‘홍크나이트’?... 온라인 패러디물 인기
김정은 3차 방중으로 북미 후속 협상 지연…본 게임 앞두고 북미 기싸움
난민 문제 언급한 배우 정우성… SNS는 시끌
KIP “특허침해 삼성전자 1조원 배상 판결 기대”
‘끝나지 않은 미투’…조재현, 이번에는 재일교포 여배우 성폭행 의혹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