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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근 기자

등록 : 2018.03.11 14:15
수정 : 2018.03.11 14:16

박수현 전 대변인 ... 울먹이며 기자회견

'부정청탁 거절에 거짓 불륜의혹 제기한 보복성 공작' 주장

등록 : 2018.03.11 14:15
수정 : 2018.03.11 14:16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인 박수현 청와대 전 대변인이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자신에 대한 불륜의혹과 부정청탁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자신에 대한 불륜의혹과 부정청탁에 대한 입장 표명 중 전 아내에 대한 설명 도중 북받치는 감정을 추스르며 입을 다물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인 박수현 청와대 전 대변인이 준비된 기자 회견문을 읽은 후 머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 도중 상대측에서 부정청탁한 자료라며 시유지의 무상사용 등의 메모가 적힌 자료를 제시 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박수현 전 대변인이 ‘제기된 여성당직자 특혜공천 및 불륜 의혹이 날조된 거짓이며 청와대 대변인 재직 시 부정청탁을 거절했다가 보복성 정치공작에 시달리고 있다’ 주장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전 아내와의 이혼과정과 생활비 제공 등의 답변 도중 말이 끊기며 잠시 울먹이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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