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태성 기자

등록 : 2017.11.07 17:06
수정 : 2017.11.07 17:39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 김도형 연세대 교수

등록 : 2017.11.07 17:06
수정 : 2017.11.07 17:39

김도형 연세대 교수

동북아역사재단은 7일 김도형(64) 연세대 사학과 교수가 새 이사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한 김 신임 이사장은 연세대에서 한국 근대사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연세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사연구회장, 한국사연구단체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일간 역사갈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고, 동북아역사재단이 설립될 때는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조태성 기자 amorfati@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긴박했던 24시간… 서훈-김영철 라인 통해 제안, NSC에서 최종 결정
미국 ‘환영’ 중국 ‘초조’ 일본 ‘다급’ 엇갈린 3국
홍준표 “김정은이 곤경 처한 문 대통령 구해줘...진전은 전혀 없어”
“신속히 북미 회담 날짜 못 박으려 남한 활용”
불교계 대표 시조시인 무산 스님 입적
잔혹 살해된 여대생… “내가 범인” 옆집 청년의 이상한 자백
[특파원 24시] 日, 시속 360㎞로 달리는 차세대 신칸센 만든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