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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7.13 13:55
수정 : 2018.07.13 16:15

서울중앙지검에 첫 여성 차장검사… 적폐수사 지휘부 유임

등록 : 2018.07.13 13:55
수정 : 2018.07.13 16:15

1차장 이두봉·4차장 이노공 발령

박찬호 2차장·한동훈 3차장 유임

이노공 신임 서울중앙지검 4차장검사. 대검찰청 제공=연합뉴스

법무부는 13일 이두봉 서울중앙지검 4차장검사를 같은 검찰청 1차장에 보임하고 이노공 부천지청 차장을 서울중앙지검 4차장으로 발령내는 등 고검검사급 중간간부 인사를 오는 19일자로 단행했다.

지난해부터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과 함께 적폐청산 수사를 이끌어온 박찬호 2차장, 한동훈 3차장은 유임됐다.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공소유지와 후속 수사의 안정적 마무리를 위한 조치다.

전국 특별수사를 조율하는 대검찰청 선임 검찰연구관에는 문홍성 법무부 대변인이 선임됐다. 대검 공안기획관에는 송규종 법무부 감찰담당관이, 수사정보정책관에는 국가정보원에 파견 근무 중인 이정수 대전고검 검사가 각각 보임됐다.

법무부 대변인에는 심재철 법무부 정책기획단장이 임명됐고, 주영환 대검 대변인은 유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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