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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12.19 08:54
수정 : 2017.12.19 08:55

故 샤이니 종현 솔로곡 '론리'(Lonely) 음원차트 뒤늦은 1위

등록 : 2017.12.19 08:54
수정 : 2017.12.19 08:55

그룹 샤이니 종현이 18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서 숨진채 발견됐다.연합뉴스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27)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그를 애도하듯 19일 음원차트에는 종현이 만들고 부른 노래들이 뒤늦게 재진입하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멜론차트에는 종현이 올해 4월 발표한 두 번째 소품집 '이야기'의 타이틀곡 '론리'(Lonely)가 1위를 기록했다.

또 다른 수록곡 '하루의 끝'은 8위에 올랐으며, 종현이 작사·작곡하고 가수 이하이가 부른 '한숨'은 6위를 기록했다.

지니차트에서도 '론리'가 1위, '하루의 끝'이 2위, '한숨'이 5위에 올랐다.

종현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유족들과 SM엔터테인먼트는 장례 절차를 준비 중이다.

팬들은 정오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그룹 샤이니 종현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18일 오후 서울 청담동 샤이니 종현이 숨진 채 발견된 레지던스로 과학수사대가 조사를 위해 들어가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2분 종현의 친누나가 경찰에 “종현이 자살하는 것 같다”고 신고했다. 경찰이 위치를 파악해 오후 6시 10분쯤 종현을 발견해 119 구조대와 함께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뉴스1

종현은 전날 오후 6시 10분께 서울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종현이 발견된 레지던스에서 갈탄과 번개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탄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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