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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6.11.25 10:57
수정 : 2016.11.25 17:14

카카오드라이버, 연말 맞아 대규모 이벤트 진행

등록 : 2016.11.25 10:57
수정 : 2016.11.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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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모바일 대리운전 호출 서비스인 ‘카카오드라이버’ 가 술자리가 많은 연말을 맞아 음주 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각종 행사를 벌인다. 25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드라이버는 23일부터 CJ의 숙취해소음료 ‘컨디션’과 넥택 경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편의점에서 판매 하는 CJ컨디션 병목에 걸린 넥택을 긁어 당첨되면 해외 여행 상품권, 카카오드라이버 이용 쿠폰 등 각종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당첨 확인은 CJ컨디션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넥택 QR코드, CJ컨디션 홈페이지 등으로 접속 가능)에서 가능하다.

다음달부터 GS칼텍스, 티업비전과 제휴를 통해 주유소와 스크린골프장에서도 각종 행사를 시작한다. GS칼텍스의 전국 2,900여개 주유소에서 주유소 방문차량에게 카카오드라이버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500여개 수도권 주유소의 경우 카카오드라이버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하고 광고를 상영한다. 스크린골프 브랜드 티업비전의 550개 매장에도 카카오드라이버 포스터 및 명함을 비치하고 라이브 광고를 상영한다.

카카오 안규진 카카오드라이버 팀장은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마케팅 영역을 확대해 다양한 연령대의 대리운전 이용자에게 서비스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저변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 며 “연말을 맞아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가로 준비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드라이버는 출시 5개월 기준 누적 호출 500만건, 기사회원 14만명, 이용자 140만명 등을 기록해 대리운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신뢰할 수 있는 기사회원 등록 프로세스와 모바일로 호출부터 결제까지 편리하게 할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 투명한 보험 시스템 등 합리적인 기사회원 운영 정책을 제시해 대리운전 시장을 선진화 했다는 업계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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