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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기 기자

등록 : 2018.03.13 10:57
수정 : 2018.03.13 10:58

불가리아 한국대사관저에서 화기애애한 남북 대사

등록 : 2018.03.13 10:57
수정 : 2018.03.13 10:58

12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 있는 한국대사관저에서 열린 '불가리아 대통령 초청 아시아국가 대사 오찬모임'에서 신부남 주(駐)불가리아 대사(왼쪽)와 차건일 북한대사가 오찬 식탁에서 환히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북한대사가 한국대사관 주최 행사에 참석하는 일은 극히 이례적이다.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 있는 한국대사관저에서 열린 '불가리아 대통령 초청 아시아국가 대사 오찬모임'에 신부남 주(駐)불가리아 대사(왼쪽)가 차건일 북한대사에게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반다비 인형을 선물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의 한국대사관저에서 열린 '불가리아 대통령 초청 아시아국가 대사 오찬모임'에서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이 차건일 북한대사와 인사하고 있다. 가운데는 신부남 주(駐)불가리아 한국대사. 연합뉴스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 있는 한국대사관저에서 열린 '불가리아 대통령 초청 아시아국가 대사 오찬모임'에서 신부남 주(駐)불가리아 대사(왼쪽부터),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 차건일 북한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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