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경우 기자

등록 : 2017.12.07 20:41

전남 담양 주택서 노부부 숨진 채 발견

등록 : 2017.12.07 20:41

외상 흔적은 발견 안돼

게티이미지뱅크.

전남 담양의 한 주택에서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0분쯤 담양군의 한 주택 거실에서 A(71)씨와 부인 B(60)씨가 숨져 있는 것을 A씨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주택에 단둘만 살던 부부는 거실에 반듯하게 누워 있었고, 별다른 외상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이들 부부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경우 기자 gwpark@hankookilbo.com




대한민국종합 9위 3 2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갈라진 여자 팀추월, 뒤처진 노선영 눈물
노선영 왕따, 이상화 임원 등 논란 “빙상연맹 해체하라”
이 총리 “GM공장 폐쇄ㆍ철강 규제… 한국 좀 어려운 상황”
박근혜와 비교…문 대통령이 이상화 선수를 치하하는 자세
‘성추행 의혹’ 배우 겸 대학교수 교수직 사임
남경필 지사 “박지원 의원님, 소설 이제 그만 쓰시라”
[포토뒷담화] 남북 단일팀 정들자 눈물의 이별... '언니, 동생 다시 만나요'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