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태무 기자

등록 : 2017.12.21 21:00

65대 관훈클럽 총무에 박승희 중앙일보 부국장

등록 : 2017.12.21 21:00

박승희 신임 관훈클럽 총무. 관훈클럽 제공

박승희(53) 중앙일보 편집국 부국장이 새 관훈클럽 총무로 선출됐다.

관훈클럽은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총회를 열고 박 부국장을 제65대 신임 총무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8년 1월 11일부터 1년 간이다. 박 신임 총무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 정치부장, 정치국제에디터 등을 지냈다.








대한민국종합 9위 3 1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 입시명문 A고 13.9대 1, 비강남 B고 0.75대 1
6ㆍ13 지방선거 7대 관전 포인트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北과 농업협력 추진, 쌀 지원은 시기상조”
“철수 땐 독자생존 유도” 한다더니... 산업은행ㆍGM의 비공개 협약 의혹 눈덩이
MB수사, 삼성 대납 등 혐의 쌓이지만… 넘어야 할 산 아직 많다
“朴정권 유사역사 지원과정 밝혀라” 14개 역사연구단체 한목소리
[오은영의 화해] 폭력적 가족 벗어나려 미국인과 결혼했지만... 외국에서도 반복된 불행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