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기자

등록 : 2018.07.13 10:01
수정 : 2018.07.13 10:52

트럼프 취임 후 첫 영국 방문…곳곳에서 항의시위

등록 : 2018.07.13 10:01
수정 : 2018.07.13 10:5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12일(현지시간) 런던 서쪽 블렌하임 궁정에 블랙티 만찬을 위해 도착해 공식 환영식을 보고 있다. 런던=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테레사 메이 총리가 블렌하임 궁전 입구 계단을 오르고 있다. 런던=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테레사 메이 총리가 블렌하임 궁전 입구 계단을 오르고 있다. 런던=EPA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탄 헬리콥터가 영국 런던 리젠트 공원에 있는 주영 미국대사 관저에 착륙하는 아래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문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AP=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머물고 있는 영국 런던 윈필드 하우스 주영 미국대사관저 옆에서 시위대가 시위를 벌이고 있다. 런던=로이터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머물고 있는 영국 런던 윈필드 하우스 주영 미국대사관저 옆에서 시위대가 시위를 벌이고 있다. 런던=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영국 방문을 했다. 이날 오후 런던 스탠스테드 공항을 통해 입국한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에서 나흘 일정으로 머물 예정이다.트럼프 대통령은 공항 도착 후 헬기를 타고 런던에 있는 미국대사관저인 윈필드 하우스로 향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인 윈필드 하우스와 영국 총리 관저가 있는 다우닝가 등 런던 곳곳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항의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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