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2.17 09:03

권창훈 60분 소화...디종, 모나코에 0-4 완패

등록 : 2018.02.17 09:03

권창훈(왼쪽에서 2번째)./사진=디종 트위터.

[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권창훈이 속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의 디종이 AS모나코에 완패했다.

디종은 17일 오전(한국시간) 모나코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프랑스 리그앙 26라운드 모나코와 원정 경기에서 0-4로 크게 졌다.

권창훈은 이날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전반 5분에는 상대 진영을 파고들어 왼발 중거리 슈팅을 날렸으며 후반 7분에는 프리킥 상황에서 위협적인 슈팅을 때렸다. 권창훈은 0-1로 뒤진 후반 15분 교체돼 나갔다. 60분을 소화했지만, 아쉽게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디종은 이날 전반 13분 만에 상대에 선제골을 내주며 일찌감치 주도권을 내줬다. 후반 24분에는 페널티킥골을 허용하며 0-2가 됐고, 후반 42분과 추가시간에도 한 골씩을 내주면서 패했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남북 단일팀, 한일전서 유종의 미를 거둘까..키 플레이어는?

[기자의 눈] 한샘 사태의 명과 암, 돌이켜보자면…

[유키스 준 플레이리스트] '더유닛' 사랑은 쭉? 절친 사랑은 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한국당 혼돈의 계파 갈등… “이번 주가 중대 분수령”
“총리 공적” JP 훈장 방침에… 일부 “독재 부역자” 반발
강진 여고생 시신으로… ‘아빠 친구’ 차량 머무른 인근서 발견
홍준표 “친박, 나 떠나면 당 지지율 오른다 해… 한번 보자”
인도네시아서 일하려면 인니어 시험 쳐라?
원희룡 제주지사 “대통령에게 난민문제 직접 건의”
김희애 “자신감에 덥석 출연…촬영 마치고 펑펑 울어”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