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합뉴스
제공

등록 : 2017.11.15 14:06
수정 : 2017.11.15 14:08

여행경비 10억원 ‘먹튀’ 하나투어 대리점 대표 검거

등록 : 2017.11.15 14:06
수정 : 2017.11.15 14:08

게티이미지뱅크

고객 약 1천명의 여행경비를 받아 챙기고 잠적했던 하나투어 판매대리점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사기 및 횡령 혐의로 A(35)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경기도 파주와 일산 지역에서 하나투어 판매대리점을 운영하면서 고객 950명이 입금한 여행경비 약 1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인 지난 7일 A씨에 대한 피해자 측 고소장이 접수된 이후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A씨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여행상품 판매대리점의 평균 중개 수익률에 훨씬 못 미치게끔 할인을 해주다가 사태가 벌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문 대통령 'MB, 盧죽음ㆍ정치보복 거론에 분노 금할 수 없다'
안철수-유승민 합당 공식선언 “유능한 대안정치 보여주겠다”
박원순 시장 3선? ”여론조사 봤더니 게임 끝났더라”
“강남 아파트값 잡자” 국세청 4번째 세무조사 착수
'수줍은 큰아빠와 조카' 6년 만에 만난 손석희 앵커와 아이유
주진우가 MB 기자회견장 앞에서 ‘가위바위보’한 이유는
“오빠, 약 갖고 오면…” 채팅앱서 성관계 미끼로 함정 수사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