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홍인기 기자

등록 : 2017.10.28 17:06
수정 : 2017.10.28 17:08

제469회 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남산 걷기대회’

등록 : 2017.10.28 17:06
수정 : 2017.10.28 17:08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469회 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남산 걷기대회'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렸다. 이준희(왼쪽 일곱번째) 한국일보사장과 정만호(왼쪽 여덟번째) 강원도 경제부지사, 김주호(왼쪽 아홉번째)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기획홍보부위원장, 2017 미스코리아 등 1,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떡케익 절단식을 하고 있다. 홍인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469회 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남산 걷기대회'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 백범광장에서 1,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거북이마라톤에 참석한 시민들이 2017 미스코리아 미 김사랑의 율동을 따라 체조를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 김주호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기획홍보부위원장과 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미 김사랑 등이 시민들과 함께 남산둘레길을 걸었다.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469회 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남산 걷기대회'가 28일 오전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한 시민들이 단풍이 물든 남산둘레길을 걷고 있다. 홍인기 기자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참석한 시민들은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와 함께 남산순환로를 걸으며 3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번 대회는 개그맨 정성한의 사회로 진행됐고 평창동계올림픽 연예인 응원단 개그맨 졸탄팀과 SK나이츠 농구단 치어리더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이어졌다.

홍인기 기자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469회 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남산 걷기대회'가 28일 오전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렸다. 참석한 시민들이 출발에 앞서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홍인기 기자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469회 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남산 걷기대회'가 28일 오전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렸다. 참석한 시민들이 백범광장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거북이마라톤에 참석한 시민들이 단풍이 물든 남산둘레길을 걷고 있다. 홍인기 기자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469회 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남산 걷기대회'가 28일 오전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정만호(오른쪽 두번째) 강원도 경제부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469회 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남산 걷기대회'가 28일 오전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SK나이츠 농구단 치어리더들이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홍인기 기자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469회 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남산 걷기대회'가 28일 오전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평창동계올림픽 연예인 응원단 개그맨 졸탄팀이 응원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469회 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남산 걷기대회'가 28일 오전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개그맨 정성한이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469회 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남산 걷기대회'가 28일 오전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한 시민들이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디 및 2017 미스코리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MB에 충성하자니 검찰 수사 탄탄... 김백준 딜레마에
'10년 끊었지만... 지금도 필로폰 말 들으면 몸이 먼저 반응'
‘BBK영상 주어 없다’고 했던 나경원 의원 “국민들 욕 좀 하셨겠다 생각”
[단독] “국정원 특활비 10만달러 대통령 관저로 들어갔다”
‘들깨탕ㆍ한우갈비찜’ 北현송월, 어떤 음식 대접받았을까?
하지원 동생 전태수 사망 “우울증 치료 중 비보”
평생 원망했던 엄마가 시한부... 어떻게 보내드려야 할까요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