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영권 기자

등록 : 2018.01.04 10:36
수정 : 2018.01.04 10:37

30년 만에 눈 내린 미국 남부지역

등록 : 2018.01.04 10:36
수정 : 2018.01.04 10:37

한 시민이 3일 눈이 내리는 사우스 캐롤라이나 챨스턴시 킹스턴거리를 걷고 있다.미국 전역을 엄습한 강추위로 플로리다 주에도 30년 만에 눈이 내렸다.챨스턴 =AP 연합뉴스

3일 플로리다주 힐리어드시 안내 표지판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미국 전역을 엄습한 강추위로 플로리다 주에도 30년 만에 눈이 내렸다.힐리어드 =AP 연합뉴스

.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개헌안 표결 본회의장서 막판까지 여야 책임 공방
원산-풍계리 437㎞ 가는데 16시간? 김정은 민망할 만
또 포토라인 선 조현아 “물의 일으켜 죄송”
홍준표 “진짜 북핵폐기 된다면 선거 져도 좋아…하지만 허구”
한국 여권 들고 있으면 세계 187개국 프리패스
‘동료연예인 성추행ㆍ흉기협박’ 배우 이서원 검찰 출석
얼마나 아팠을까… 구두 속에 꽁꽁 숨긴 판매직 노동자의 일그러진 발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