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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인턴 기자

등록 : 2017.05.19 20:00

블론디 5월 20일자

등록 : 2017.05.19 20:00

여보, 즐거운 오후 보냈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스스로 좀 실망했어요.

당신이 케이터링 일하는 동안, 색이 바랜 벽 칠해달라고 한 거 못 했어요.

이제 더 실망하게 되었군!

Dagwood was probably trying to appeal to Blondie’s sympathy and worm his way out of painting the wall.

However, he doesn’t stand a chance against the know-it-all Blondie!

대그우드가 아마도 블론디의 동정심을 구해 벽 칠하는 일에서 빠져나가 보려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눈치백단 블론디에게는 어림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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