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1.07 13:40

FC서울 윤일록, 일본 J리그 요코하마 F.마리노스 이적

등록 : 2018.01.07 13:40

윤일록/사진=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 김의기] 윤일록(25)이 일본 J리그 요코하마 F.

마리노스로 이적한다.

FC서울은 7일 "윤일록이 해외무대와 새로운 변화 향한 강한 열망을 보였고 구단이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구단측은 윤일록 선수가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동기부여와 해외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열망을 구단에 강하게 요청해옴에 따라, FC서울은 아쉽지만 선수의 이적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윤일록은 지난 2013년부터 5년 동안 FC서울과 함께 했다. K리그 통산 205경기에 출전 31골 32도움을 기록하며 그동안 K리그를 대표하는 윙 포워드로 평가를 받아왔다.

2013년 동아시안컵에 국가대표로 데뷔했던 윤일록은 A매치(국가대표팀간 경기) 8경기에서 1골을 넣었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로 참가해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병역특례 혜택을 받았다.

김의기 기자 show9027@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누가누가 잘할까, 2018시즌 10개 구단 관전 포인트는

[카드뉴스] 드디어 수도권 성화 봉송 시작! 류준열, 서강준, 위너 이승훈... 경기도 성화 봉송 주자는 누구?

한미FTA 개정협상 돌입…'자동차·농산물' 개방 vs 폐기 득과 실은?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페더러 나와라’… 정현 한국 최초 테니스 메이저 4강 진출
北선발대 내일 南으로…2박3일간 응원단 숙소·경기장 등 점검
“영어실력부터 손목 자국까지” SNS 강타한 정현 신드롬
‘4강 신화’ 정현, 준결승서 테니스 황제 만날까
“내려달라” 제주서 이륙 직전 항공기서 승객 10명 내려
MB 조카 이동형 ‘다스 MB 것이냐’ 묻자 “아닙니다”
문 대통령 '국공립유치원 로또당첨 같아…임기내 40% 달성 가능'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