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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3.07 07:41

호날두 골 앞세운 레알 마드리드, 8년 연속 UCL 8강 진출

등록 : 2018.03.07 07:41

레알 마드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레알 마드리드 페이스북

[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레알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의 활약을 앞세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안착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호날두의 선제골을 앞세워 파리 생제르맹(프랑스·PSG)을 2-1로 꺾었다.지난 1차전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한 레알은 1, 2차전 합계 5-2로 앞서 8강행을 확정했다. 8년 연속 8강 진출이다.

호날두는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6분 루카스 바스케스가 페널티박스 왼쪽을 파고들며 올린 크로스를 헤딩 슛으로 연결, 득점에 성공했다. 이번 시즌 조별리그를 포함해 자신의 12번째 골이자, 챔피언스리그에서는 9경기 연속골(13골)이다.

리버풀(잉글랜드)은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포르투(포르투갈)와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1차전 원정 경기에서 5-0으로 크게 이긴 리버풀은 1, 2차전 합계 5-0으로 포르투를 제치고 8강에 진출했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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