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7.12.01 16:16
수정 : 2017.12.01 16:25

청와대에 간 이국종 교수 ‘변함 없는 그 표정’

등록 : 2017.12.01 16:16
수정 : 2017.12.01 16:25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후 청와대에서 JSA 경비대대 지휘관 및 장병을 초청해 개최한 차담회에서 아주대 교수 이국종 해군 명예소령과 인사하고 있다. 고영권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지난 달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에서 귀순 병사를 구출해 후송한 지휘관과 장병들을 초청해 환담했다. 이날 귀순한 북한 병사를 수술한 아주대병원 외상센터장인 이국종 교수도 참여했다. 고영권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후 청와대에서 JSA 경비대대 지휘관 및 장병을 초청해 개최한 차담회에서 북한 귀순 병사를 치료한 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과 얘기하고 있다. 이 교수는 해군 명예소령으로 임명돼 해군 복장으로 참석했다. 연합뉴스

1일 오후 청와대에서 JSA 경비대대 지휘관 및 장병을 초청해 개최한 차담회에서 북한 귀순 병사를 치료한 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이 해군 정복을 입고 입장하고 있다. 이 교수는 2015년 해군 홍보대사에 위촉되며 명예 해군 대위로 임명됐고 올해 4월 소령으로 임명됐다. 연합뉴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1일 오후 청와대에서 JSA 경비대대 지휘관 및 장병을 초청해 개최한 차담회에서 북한 귀순 병사를 치료한 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과 반갑게 악수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머리 위 '거대 콘크리트' 대전차방호벽, 안전합니까?
文대통령 지지율, 中 굴욕외교 논란에 70% 아래로 하락
최순실재산몰수법 처리 협조하겠다는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
잇따라 석방ㆍ기각…법원, 구속 기준 엄격해졌다?
“영화 주인공 같던 난 없어”... ‘댄싱퀸’ 엄정화의 고백
사람이 휘두른 각목 맞은 ‘길고양이’… 현상금 내건 케어
손흥민, 보기 드문 헤딩골… 4경기 연속 득점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