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1.08 15:36

LPGA 김세영ㆍKLPGA 이정민ㆍ이승현, 미즈노와 후원 계약

등록 : 2018.01.08 15:36

왼쪽부터 이승현,박희영,고니시 한국미즈노 대표, 김세영, 김아림./사진=한국미즈노 제공.[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6승을 거둔 김세영(25)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한 이정민(26), ‘퍼팅 달인’ 이승현(27)이 한국미즈노㈜와 용품 후원 계약을 맺었다.

6년째 미즈노 아이언을 사용 중인 김세영과 이정민은 재계약이며 이승현은 이번에 처음 미즈노 아이언을 사용하게 됐다.

LPGA 투어에 머물다 지난해 국내로 돌아온 백규정(23)과 KLPGA 투어 3년 차 김아림(23)도 새롭게 미즈노 아이언을 사용하기로 했다.

LPGA 투어 베테랑 박희영(31)도 계약을 연장했다. 문경준(37)과 이태희(34) 등 2명의 남자 프로 선수도 미즈노 아이언 후원을 받는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이슈+] 낸시랭 왕진진-황하나 박유천의 잘못된 사랑

[카드뉴스] 지금 이 사람과 사귀어도 괜찮을지 고민이라면?

CES 2018에서 만날 가전의 혁명…삼성 IoT 신기술 '베일 벗는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멀쩡한 거 같은데? 군대 안 갔다와 눈치가 영~” 폭언 넘어 혐오의 말 예사
'도심이 불바다' 뜬 눈으로 밤새운 인천 주민들
관공서에선 “아버님” 옷가게선 “언니”… 이런 호칭 우리말 예절 아니에요
문희상 '연말까지 개헌안 합의 최선', 개헌 불씨 지펴
김정은, 함경북도 경제시찰… “벼르고 벼르다 나왔는데 말이 안 나와”
류여해, 김병준 비대위원장 내정에 “한국당 죽었다”
블록버스터 번역가 숨겨라… 이상한 숨바꼭질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