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1.13 14:07

K리그 수원 삼성 조나탄, 중국 톈진행…이적료 65억원

등록 : 2018.01.13 14:07

수원 삼성 공식 페이스북

[한국스포츠경제 김정희]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이 조나탄이 중국 슈퍼리그 톈진 테다로 이적한다.

수원 구단은 13일 구단 페이스북을 통해 "조나탄의 이적과 관련한 톈진 구단과 이적 업무가 오늘 모두 마무리됐다.

조나탄의 톈진 이적이 최종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조나탄 영입 조건으로 톈진은 수원에 이적료 65억원을 제시했다. 조나탄에게는 수원에서 받았던 연봉(약 7억원)의 3배 수준 이상을 약속했다.

조나탄은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 22골을 터트리며 득점왕 타이틀을 따냈다. 톈진은 공격수 영입이 시급한 상황에서 ‘골 메이커’ 조나탄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중국행을 결정한 조나탄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하며 이적을 알렸다.

김정희 기자 chu4@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채태인-박성민 '사인 앤드 트레이드'가 KBO리그에 남긴 것들

[가상화폐] ‘김치프리미엄’ 100조원 사라졌다...정부 규제 영향?

[이슈+]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고 원인은...지질 영양 주사제 오염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남북정상회담 Live] 靑 “현재 남북 공동선언문 작성 中, 리설주는 오후 6시 15분쯤 도착”
리설주 깜짝 등장….남북퍼스트레이디 역사상 첫 만남
[포토뒷담화] 남북 정상만남 지켜보는 여야 4당 모습
김정은 왕비서이자 실세, 김여정 전방위 활약
의전서열 제치고 수행원 맨 앞줄에 선 임종석 비서실장
김정은 ‘평양냉면’ 발언에 “역시 배달의 민족”
권성동 뜻대로… 남북정상회담날 ‘비공개 조사’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