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2.06 15:16

[E-핫스팟] '파도야 파도야' 이경실 "남편 사건후 2년만 복귀 행복"

등록 : 2018.02.06 15:16

[한국스포츠경제 최지윤] 개그우먼 이경실이 남편 성추행 사건 후 2년만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경실은 6일 서울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에서 "2년만에 일하게 돼 좋다"며 "복귀한다면 예능보다 드라마로 하고 싶었다.

예능에선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야 되지 않나. 드라마에선 타인의 연기를 해 조금 부담감이 덜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덕건 PD와는 두 번째 만남"이라며 "25년 전 '드라마 게임' 주인공으로 캐스팅해줬다. 감독님을 다시 만나 반갑다"고 덧붙였다.

'파도야 파도야'는 전쟁으로 이산가족이 돼 전 재산을 잃은 오복실(조자영)과 가족들의 이야기. 극중 이경실은 한경호(박정욱)의 어머니 양말순 역을 맡았다.

이경실은 "처음으로 경상도 사투리 연기에 도전했다"며 "전라도 사투리를 보여준 적은 있는데, 경상도 사투리는 처음이다. 개인적으로 큰 도전이다. 이 산을 넘어 시청자들에게 인정 받고 싶다"고 했다.

12일 오전 9시 첫 방송.

사진=OSEN

최지윤 기자 plain@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토트넘 손흥민, PFA 선정 '1월의 선수' 등극...생에 첫 수상

방탄소년단이 해냈다! ‘마이크 드롭’ 빌보드 10주째 차트인(영상)

'스켈레톤 윤성빈, 아이언맨→'골드맨' 진화할 것' 전망








대한민국종합 9위 3 0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미국 보호무역에 일본은 빠지는데…한국은 ‘동네북’인 이유
美, 한국 철강산업에 최강 ‘관세폭탄’ 예고… “수출 포기할 판”
지방선거 모드 돌입하는 홍준표, SNS서 이념전쟁 전초전
‘1등 선수는 항상 마지막에 출발한다?’ 출발순서에 숨은 재미
계속되는 서울 부동산시장 강세… 설 이후 전망은
[특파원24시] 유커 씀씀이 줄어들자… 일본 관광업계, 대만 고소득층 공략
연출가 이윤택, 성추행 이어 성폭행 폭로까지… 파문 커져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