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7.11.28 04:20

[2017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조인트유창써멀시스템

배관 기술로 신축이음관 시장 선도

등록 : 2017.11.28 04:20

조인트유창써멀시스템(대표 안창엽, www.ycvalve.co.kr)은 증기를 비롯한 고온수, 가스 및 오일 등 수송 목적의 배관망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신축이음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조인트유창써멀시스템은 2006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두바이 버즈칼리파와 2016년 국내 초고층 빌딩인 롯데월드타워에 자체 개발한 신축이음관을 다수 적용했다.

베트남의 경남타워와 롯데센터, 삼성그룹사옥, 송도 동북아무역센터, 여의도 63빌딩, 해운대 I’PARK, 아모레퍼시픽 사옥,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 등 국내와 해외를 망라한 초고층 건축물에 적용돼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조인트유창써멀시스템은 종래의 슬립조인트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플렉서블 슬립 조인트(Flexible Slip Joint)’를 3년여에 걸쳐 개발에 성공했다. 상용화된 2015년 7월부터 현재까지 국내 유명 건설사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등에 총 7,862개를 판매했다. 뿐만 아니라 출시된 제품의 시장성 및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대건설이 주관하는 ‘2017 현대건설 기술대전’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北 리명수, 김정은 연설 중 졸다 ‘저승사자’에 딱 걸렸다
가족 폭언 사과는 않고 ‘방음공사’ 한 조양호 회장
[특파원24시] 또 탈옥? 빛바랜 일본 ‘담장 없는 교도소’
전직 대통령 4명이 지켜본 바버라 부시 여사 장례식
화장장에서 발견된 ‘정체불명’ 백골의 정체는
미국인 조현민, 6년간 진에어 ‘불법’ 등기이사 된 이유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그 분 목소리’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