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강 기자

김주성 기자

김주영 기자

등록 : 2018.02.23 20:10
수정 : 2018.02.23 20:11

‘인생 연기’ 펼친 최다빈의 트리플 콤비네이션 점프

[VIew&]올림픽 펼쳐보기

등록 : 2018.02.23 20:10
수정 : 2018.02.23 20:11

최다빈의 트리플 콤비네이션 점프를 연속 동작으로 연결해 한 장의 사진으로 구성했다.

‘연아 키즈’ 최다빈이 환상적인 연기로 ‘올림픽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최다빈은 23일 강원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해 기술점수(TES) 68.74점, 예술점수(PCS) 62.75점, 합계 131.49점을 받아 7위에 올랐다.21일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받은 67.77점을 더해 총점 199.26점을 받은 최다빈은 지난해 ISU월드챔피언십에서 기록한 개인 베스트(191.11점)를 경신하며 ‘피겨 여왕’ 김연아 이후 한국 피겨의 올림픽 최고 성적을 거뒀다.

이날 첫 점프에서 실수를 한 최다빈은 곧바로 냉정을 되찾아 고난도 점프와 스핀, 스텝 기술을 완벽하게 해냈다. 후반부 연기의 백미는 트리플 러츠 – 더블 토루프 – 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였다. 관중들은 아름다운 그의 연기에 아낌없는 환호를 보냈다. 최다빈이의 환상적인 트리플 콤비네이션 점프를 연속 동작으로 엮어 보았다.

강릉=김주영 기자 will@hankookilo.com

박서강기자 pindropper@hankookilbo.com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인터랙티브 디자인ㆍ개발 = 미디어플랫폼팀

☞한국일보닷컴 평창올림픽페이지( http://www.hankookilbo.com/Olympic/ ) 인터랙티브 코너에 방문하시면 다양한 경기 장면을 보다 세밀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점프 연기를 펼치는 최다빈.

최다빈은 이날 차분하면서도 아름다운 연기를 펼쳐 최종 순위 7위에 올랐다.

연기를 펼치는 최다빈.

최다빈의 트리플 콤비네이션 점프를 연속 동작으로 연결해 한 장의 사진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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