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합뉴스
제공

등록 : 2018.01.13 20:09
수정 : 2018.01.13 20:11

北 예술단파견 실무접촉 15일 개최 합의

등록 : 2018.01.13 20:09
수정 : 2018.01.13 20:11

장소는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

9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조명균(왼쪽)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이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을 영접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남북이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예술단 파견을 위한 실무접촉을 오는 15일 판문점 북측지역인 통일각에서 개최한다.

통일부는 13일 "정부는 북측의 예술단 파견을 위한 실무접촉 제의에 대해 남북고위급회담 남측 수석대표 조명균 장관 명의로 우리측 대표단이 1월 15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으로 나갈 것이라고 통지했다"고 밝혔다.

우리측 대표단의 수석대표는 이우성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이며, 대표는 이원철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 정치용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한종욱 통일부 과장이다.

통일부는 이어 "아울러 우리측이 1월 12일 제의한 북측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실무회담 개최에 대해 북측의 조속한 회신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정현 “‘보고 있나’ 메시지, 김일순 감독과의 약속”
청와대 “평창 올림픽에 '평양 올림픽' 딱지 이해 못해”
북한, 인공기 소각은 “고의적 정치도발... ‘평창’ 관련 조치 고려”
[단독] 헌인마을 영화 같은 청부폭력
남측 선발대 12명 금강산 육로 통해 방북
조윤선, ‘블랙리스트’ 2심 징역 2년 법정구속
가상화폐 거래실명제 30일 시행… 실명제 도입 안한 거래소는 사실상 퇴출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