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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복덩이 찰스 로드 “다시는 키 안 잴래요”

[저작권 한국일보] 전자랜드 찰스 로드 인터뷰. 프로농구 전자랜드 2위 돌풍 이끈 장수 외국인 선수 찰스 로드 인터뷰. 인천=홍인기 기자 /2019-01-08(한국일보)

등록일
2019-01-08
촬영일
2019-01-08
촬영자
홍인기
사이즈
3876 x 2717
파일용량
1088582byte
해상도
300 dpi
BPP
24 BPP
파일포맷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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