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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항 새 주인 왔는데도 하늘길은 열리지 않고…

경북 포항을 기반으로 한 지역항공사 에어포항 직원들이 최근 회사를 인수한 베스트에어라인에서 밀린 급여를 주지 않자 포항본사 사무실 입구에 지급을 촉구하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붙여놨다. 김정혜 기자 kjh@hankookilbo.com

등록일
2019-01-07
촬영일
2019-01-08
촬영자
김정혜
사이즈
4032 x 2268
파일용량
2995933byte
해상도
72 dpi
BPP
24 BPP
파일포맷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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