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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전 (현지시간) 미국 인터콘티넨탈 뉴욕 바클레이 호텔에서 열린 뉴욕 금융ㆍ경제인과의 대화 행사후 자리를 떠나며 텐 퀘일 서버러스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뉴욕=고영권기자youngko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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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전 (현지시간) 미국 인터콘티넨탈 뉴욕 바클레이 호텔에서 대규모 해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경제 설명회 형태의 금융·경제인과의 대화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뉴욕=연합뉴스

文대통령 해외투자자 대상 첫 한국경제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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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차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일컬어지는 뉴욕에서 현지의 유력 경제인들을 만나 한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뉴욕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뉴욕 금융·경제인과의 대화'에서 한국경제의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우수하다는 점을 알리는 한편, 이른바 '북핵 리스크' 우려를 불식하는 데 공을 들였다.문 대통령은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로이드 블랭크페인 골드만삭스 회장, 헨리 트래비스 KKR 회장, 스티븐 슈워츠만 블랙스톤 회장, 데이비드 루빈스타인 칼라일 회장, 레온 블랙 아폴로 회장, 댄 퀘일 서버러스 회장 등 미국 금융계 리더 8명과 사전환담을 했다.

사전환담에 이어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한국경제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듯 뱅크오브아메리카와 UBS 등 투자은행, 스타우드 캐피털 등 자산운용사, CBS·NBC 등 언론사의 고위급 인사 등 200여 명의 금융·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뉴욕=고영권기자youngkoh@hankookilbo.com
등록: 2017.09.21 07:41 수정: 2017.09.2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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