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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베른에서 열릴 빛의 축제 '랑데뷰 분데스플라츠(분데스광장과의 만남)'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현지시간) 베른에서 시민들이 스위스 연방의회 의사당 외벽에 투영되고 있는 예술작품 및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한 조명을 감상하고 있다. '리셋'을 주제로 연방광장에서 매일밤 열릴 이번 축제는 13일 개막해 11월 25일까지 열린다.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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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베른에서 열릴 빛의 축제 '랑데뷰 분데스플라츠(분데스광장과의 만남)'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현지시간) 스위스 연방의회 의사당 외벽이 예술작품 및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한 조명으로 물들어 있다. '리셋'을 주제로 연방광장에서 매일밤 열릴 이번 축제는 13일 개막해 11월 25일까지 열린다.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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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베른에서 열릴 빛의 축제 '랑데뷰 분데스플라츠(분데스광장과의 만남)'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현지시간) 스위스 연방의회 의사당 외벽이 예술작품 및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한 조명으로 물들어 있다. '리셋'을 주제로 연방광장에서 매일밤 열릴 이번 축제는 13일 개막해 11월 25일까지 열린다.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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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베른에서 열릴 빛의 축제 '랑데뷰 분데스플라츠(분데스광장과의 만남)'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현지시간) 스위스 연방의회 의사당 외벽이 예술작품 및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한 조명으로 물들어 있다. '리셋'을 주제로 연방광장에서 매일밤 열릴 이번 축제는 13일 개막해 11월 25일까지 열린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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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베른에서 열릴 빛의 축제 '랑데뷰 분데스플라츠(분데스광장과의 만남)'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현지시간) 스위스 연방의회 의사당 외벽이 예술작품 및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한 조명으로 물들어 있다. '리셋'을 주제로 연방광장에서 매일밤 열릴 이번 축제는 13일 개막해 11월 25일까지 열린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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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베른에서 열릴 빛의 축제 '랑데뷰 분데스플라츠(분데스광장과의 만남)'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현지시간) 스위스 연방의회 의사당 외벽이 예술작품 및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한 조명으로 물들어 있다. '리셋'을 주제로 연방광장에서 매일밤 열릴 이번 축제는 13일 개막해 11월 25일까지 열린다. AP 연합뉴스

스위스, 화려한 빛으로 물든 연방의회 의사당


정리=박주영 bluesky@hankokilbo.com
등록: 2017.10.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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