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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남산을 찾은 일본 관광객이 눈을 맞으며 겨울을 즐기고 있다. 서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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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남산을 찾은 일본 관광객이 눈을 맞으며 겨울을 즐기고 있다. 서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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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남산을 찾은 일본 관광객이 눈을 맞으며 겨울을 즐기고 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남산 연인


22일 오후 서울을 포함한 경기지역에 함박눈이 내렸다. 미세먼지와 황사 뒤에 내린 눈이 내리자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눈을 맞으며 겨울을 반겼다. 기상청은 중부지방과 강원영동 지역에 새벽까지 눈이 내린 뒤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한파가 26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등록: 2018.01.22 18:26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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