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멀티미디어

  • slider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소방훈련장에서 열린 항공기사고 위기대응 종합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 slider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소방훈련장에서 열린 항공기사고 위기대응 종합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 slider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소방훈련장에서 열린 항공기사고 위기대응 종합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항행시설장애로 비상착륙하는 과정에서 부상당한 승객들을 이송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항공기사고 대비 화재 진압훈련


인천공항이 17일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의 일환으로 ‘항공기 사고 위기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인천공항 제3활주로 모형항공기 소방훈련장에서 열린 이번 훈련은 B777항공기가 활주로에 비상착륙 중 사고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공항소방대의 비상출동 후 화재진압, 가상승객의 비상탈출, 중상자 긴급 이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등록: 2018.05.17 16:40 서재훈 기자
  
로그인 선택 >
0/300
  • 0 0
    답글 달기 이름 페이스북
    이름 | 날짜
    코맨트
    0/300
    • 트위터
      이름 | 날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