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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함도 전경 국가기록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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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옥섬' 군함도의 풍경 국가기록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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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함도의 채굴한 석탄을 씻는 세탄장 국가기록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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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함도의 풍경 국가기록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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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함도의 조선인 400명이 수용됐던 시설 국가기록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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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시 에이다이가 만난 한 일본인 노부부가 군함도에 강제동원 된 광부들이 도망가도록 도왔다고 증언하는 모습 국가기록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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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옥섬' 군함도의 풍경 국가기록원 제공

지옥섬 군함도의 모습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일본 서남 한국기독교회관으로부터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관련 기록물 사본 6천여 점을 기증받아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록원이 기증받은 문서 5천여 점과 사진 1천여 점은 일본 내 강제동원 연구자로 잘 알려진 하야시 에이다이가 수집하거나 직접 생산한 것들이다.

기록물에는 '군함도' 관련 사진도 다수 포함됐다. 군함도는 미쓰비시가 1890년 사들여 개발한 해저 탄광으로, '감옥섬', '지옥섬'으로 불려왔다.

국가기록원은 기증받은 6천여 점의 기록물에 대한 분류 작업을 마무리한 뒤 기록원 홈페이지를 통해 기록물 전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등록: 2017.08.13 18:28 수정: 2017.08.13 18:28 류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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