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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한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이 22일 오전 강원 강릉 스카이베이경포호텔에서 조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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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한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이 22일 오전 강원도 강릉 스카이베이호텔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창문 틈 사이로 보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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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한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이 22일 오전 강원 강릉 스카이베이경포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있다. /연합뉴스

강릉 숙소에서 식사하는 현송월


22일 오전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한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이 강릉 숙소에서 조식을 마친 후 강릉 출발을 시작으로 방남 이틀째 일정을 이어갔다. 현 단장 일행은 이날 오전 8시 50분께 강릉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을 출발해 오전 9시 14분께 강릉역에서 KTX를 이용해 서울로 이동 한 뒤 국립극장, 장충체육관 등 서울의 공연장들을 점검한 뒤 밤 늦게 경의선 육로로 귀환할 예정이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등록: 2018.01.22 09:35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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