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멀티미디어

  • slider

  • slider

    미국 시카고에서 서쪽으로 130㎞ 떨어진 일리노이 주 북부 딕슨 고교에서 16일(현지시간) 등교시간대인 8시께 총격사건이 발생했으나 학교 경찰관이 바로 제압, 범인 외에는 다친 사람이 없었다. 사진은 사건 소식을 듣고 달려온 학부모들이 학교 옆에 차를 대놓고 모여 기다리는 모습. AP 연합뉴스

[포토] 무사했구나!


美 일리노이주 고교에서 총격사건 발생

사상자 없이 학교 경찰관이 바로 제압

16일 오전 미국 일리노이 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으나 학교 경찰관이 바로 제압해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사건 발생 후 학교 밖에서 기다리던 학부모들이 무사히 대피해 나온 자녀들을 만나 부둥켜 안고 안도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건은 미국 시카고에서 서쪽으로 130㎞ 떨어진 일리노이 주 북부 딕슨 고교에서 등교시간대인 8시쯤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학교 경찰관의 빠른 대응으로 범인 외에는 다친 사람이 없었다. 범인은 이 학교 학생 출신으로 알려진 19세 남성으로 밝혀졌다.

AP 연합뉴스
등록: 2018.05.17 09:17 수정: 2018.05.17 09:18 홍인기 기자
  
로그인 선택 >
0/300
  • 0 0
    답글 달기 이름 페이스북
    이름 | 날짜
    코맨트
    0/300
    • 트위터
      이름 | 날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