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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상공에서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 기념 축하 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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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잔디광장에서 '태권도, 평화의 함성'이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태권도가 법적으로 국기로 지정된 것을 기념, 1만 여명이 동시에 태권도 품새를 선보이는 세계 기네스 기록 등재에 도전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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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잔디광장에서 '태권도, 평화의 함성'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태권도가 법적으로 국기로 지정된 것을 기념, 1만 여명이 동시에 태권도 품새를 선보이는 세계 기네스 기록 등재에 도전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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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상공에서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 기념 축하 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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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잔디광장에서 '태권도, 평화의 함성'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태권도가 법적으로 국기로 지정된 것을 기념, 1만 여명이 동시에 태권도 품새를 선보이는 세계 기네스 기록 등재에 도전한다. 연합뉴스

태권도인 국회서 기네스 도전


21일 태권도인 만여 명이 여의도 국회에서 동시에 태권도 품새를 선보이는 장관을 연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태권도 진흥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로 태권도가 법률상 국기(國技)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는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문 태권도인 뿐 아니라 육·해·공군과 경찰, 그리고 일반인들도 참가해 품새 시연 세계 기네스 기록 등재에 도전한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국회 상공에서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도 펼쳐졌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등록: 2018.04.21 16:40 수정: 2018.04.21 16:41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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