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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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런던 북부 핀즈버리 파크 모스크 부근에서 19일(현지시간) 차량 돌진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현장 감식 작업 중인 경찰들이 사고 차량(하단) 앞에 세운 텐트 앞에 서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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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투갈에서 섭씨 40도가 넘는 폭염 속에 발생한 대형 산불이 확산되면서 산간도로를 통해 대피하던 시민들이 차량에 갖혀 사망하는 등 재산 및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중부 핌필호사 데 세라의 산불연기 속에서 한 주민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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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 금식 성월 라마단 기간 중인 18일(현지시간) 폐허로 변한 다마스쿠스 외곽의 반군지역 두마에서 시리아 주민들이 거리에 식탁을 길게 놓고 앉아 '이프타르'를 먹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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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베이징에서 19일(현지시간) 브릭스(브라질, 러시아, 인도 ,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외무장관 회의가 열린 가운데 알로이지우 누네스 브라질 외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왕이 중국 외교부장,마이테 은코아나-마샤바네 남아공 외무장관, 비자이 쿠마르 싱 인도 외무장관이 단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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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메릴랜드 주 캠프 데이비드에서 주말을 보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막내아들 배런이 18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도착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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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런던 메트로폴리탄 경찰이 18일(현지시간) 공개한 촬영날짜 미상의 영상으로 지난 14일(현지시간) 새벽 발생한 대형 화재로 전소된 24층 그렌펠 타워 내부의 모습.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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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18일(현지시간) 연례 게이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풍자한 포스터를 들고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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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이 18일(현지시간) 로마의 성 요한 라테라노 대성당에서 성체축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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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필리포 그란디 유엔난민기구(UNHCR) 고등판무관이 18일(현지시간) 남수단의 벤티우에 있는 남수단 최대 난민 캠프를 방문한 가운데 유엔평화유지군 소속 대원이 난민들 앞에 서 있다. 유엔난민기구는 18일 공개한 난민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강제로 고향을 떠난 난민 등의 수가 2015년에 비해 30만명이 늘어난 6천560만 명에 달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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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번째 생일을 맞은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이 19일(현지시간) 네피도의 의회에서 열린 생일축하 행사에 참석해 케이크의 촛불을 불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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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평양에서 19일(현지시간) 소년들이 벼를 재배중인 보통강 위에서 보트를 타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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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현지시간) 미 코네티컷주 미스틱 아쿠아리움을 방문한 시민들이 수조속의 벨루가와 장난을 치며 즐거워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지구촌 오늘(170619)-런던에서 또 차량돌진 사고 발생
등록: 2017.06.19 17:16 수정: 2017.06.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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