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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서울 창경궁로의 한 버스정류장에 "흡연도 갑질이 될 수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옥외광고가 붙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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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창경궁로의 한 버스정류장에 "흡연도 갑질이 될 수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옥외광고가 붙어 있다. 연합뉴스

“당신의 흡연, 연인에게 ‘갑질’이 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18일부터 대중교통 및 버스정류장 등 옥외광고를 통해 흡연이 '갑질'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갑질'을 주제로 연인 편, 직장동료 편, 군대 편 등 총 3가지 시리즈의 금연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복지부는 광고를 통해 다양한 사회적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흡연 권유와 간접흡연의 피해를 알리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 14일 올 연말부터 담뱃갑에 새롭게 부탁할 경고그림 및 문구 12개를 결정하고 관련 고시 개정안을 내달 4일까지 행정 예고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등록: 2018.06.18 18:04 수정: 2018.06.1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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