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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00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1300'이라는 대형 글씨를 들고 있다. 서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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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를 비롯한 1300차 수요시위 참가자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 세계 1억인 서명지 전달을 위해 행진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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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를 비롯한 1300차 수요시위 참가자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에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지를 대사관 입구에 쌓아 두자 대사관 보안 관계자들이 서명지를 옮기고 있다. 서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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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를 비롯한 1300차 수요시위 참가자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에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지를 대사관 입구에 쌓아 두자 대사관 보안관계자들이 서명지를 옮기고 있다. 서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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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를 비롯한 1300차 수요시위 참가자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에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지를 전달하기 위해 행진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1300회 맞은 수요집회


지난 1992년 1월8일 첫 집회를 시작한 '수요집회'가 13일 1300회를 맞았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와 집회 참석자들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맞은편에서 집회를 열고 '1300'이라는 대형 푯말을 들고 힘있게 자리를 지켰다. 참석한 윤미향 정대협 공동대표는 이 자리에서 경과보고를 통해 "수요시위가 1300번의 울림이 되기까지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들은 스스로 인권운동가가 됐다"며 "일본 정부의 반성과 법적 배상을 우리 손으로 이뤄낼 때까지 다음 주 1301차부터 다시 나비 날갯짓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등록: 2017.09.13 17:35 수정: 2017.09.13 17:38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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