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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2주기'인 17일 저녁 서울 신논현역 인근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고인을 추모하는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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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2주기'인 17일 저녁 서울 신논현역 인근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고인을 추모하는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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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2주기'인 17일 저녁 서울 신논현역 인근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고인을 추모하는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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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2주기'인 17일 저녁 서울 신논현역 인근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고인을 추모하는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우리는 멈추지 않는다’


20대 여성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 있는 건물 공용화장실에서 살해된 '강남역 살인사건'이 발생한지 2년주인 17일 신논현역 앞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을 멈출 것을 촉구하며 집회를 진행했다. 이날 열린 집회에서 이들은 “변화는 진행 중이며,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여성이 침묵할 수밖에 없었던 세상은 끝났다" 라고 밝혔다.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등록: 2018.05.17 22:47 수정: 2018.05.17 22:48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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