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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한국일보]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서 한 주민이 말라버린 작물에 물을 주고 있다. 2017.6.19 류효진기자 /2017-06-19(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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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연합뉴스) 폭염이 이어진 19일 대구시 중구 동성로 2·28 기념공원에 설치된 쿨링포그 아래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정수된 물을 안개와 같은 미세입자로 분사해 주변 온도를 낮추는 냉방장치다. 2017.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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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한국일보]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해수욕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2017-06-18(한국일보)

폭염특보, 당분간 더위 계속


16일 한반도 서쪽 내륙 중심으로 발효된 폭염주의보가 전국으로 확대돼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중국 북부의 이동성 고기압이 우리나라에 유입되면서 시작된 더위는 이번 주말인 25일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등록: 2017.06.19 17:30 류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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