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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메인대 기후변화연구소가 세계의 기온을 매일 시각화해 보여주는 ‘오늘의 기후지도’에서 20일 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북반구가 열파에 휩싸인 듯 붉은빛을 띠고 있다. 메인대 기후변화연구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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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메인대 기후변화연구소가 세계의 기온을 매일 시각화해 보여주는 ‘오늘의 기후지도’에서 20일 지구가 붉은빛을 띠고 있다. 선명한 붉은 색보다 암갈색으로 표시된 지역이 더 더운 곳이다. 메인대 기후변화연구소 홈페이지 캡처

펄펄 끓는 지구


미국 메인대 기후변화연구소가 세계의 기온을 매일 시각화해 보여주는 ‘오늘의 기후지도’에서 20일 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북반구가 열파에 휩싸인 듯 붉은빛을 띠고 있다.

올여름 지상 5~7㎞ 상공에 발달한 고기압이 반구 형태의 열막을 만들어 뜨거운 공기를 가둬 놓는 ‘열돔’ 현상이 강력하게 발생하면서 북유럽에서 동아시아까지 북반구 국가들은 유례없이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해당 자료와 이미지는 미국 메인대학 기후 변화 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등록: 2018.07.20 19:18 수정: 2018.07.20 19:27 김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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