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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선내 수색작업 영상이 21일 오전 공개되고 있다. 진흙과 엉킨 집기류 등이 온통 짙은 회색빛을 띠고 있다. 열악한 공간에서 작업자들이 맨손과 간단한 도구를 이용해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7.4.21 [연합뉴스TV 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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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선내 수색작업 영상이 21일 오전 공개되고 있다. 진흙과 엉킨 집기류 등이 온통 짙은 회색빛을 띠고 있다. 열악한 공간에서 작업자들이 맨손과 간단한 도구를 이용해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7.4.21 [연합뉴스TV 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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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선내 수색작업 영상이 21일 오전 공개되고 있다. 진흙과 엉킨 집기류 등이 온통 짙은 회색빛을 띠고 있다. 열악한 공간에서 작업자들이 맨손과 간단한 도구를 이용해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7.4.21 [연합뉴스TV 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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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 현장수습본부 관계자들이 펄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 2017.4.21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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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후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앞에서 박선주 충북대 명예교수가 펄 세척을 통해 나온 물품을 살피고 있다. 2017.4.21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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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 현장수습본부 관계자가 펄 세척작업을 통해 걸러진 잔존물을 재확인하고 있다. 2017.4.21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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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 현장수습본부 관계자가 수습 작업 중 발견된 가방을 들고 나오고 있다. 2017.4.21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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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좌현 진출입로에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원이 수색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2017.4.20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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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 현장수습본부 관계자들이 펄 세척작업을 하고 있다. 2017.4.21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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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좌현 진출입로에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원이 수습 작업을 위해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7.4.21 목포=연합뉴스

세월호, 선내 맨손 작업…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등록: 2017.04.21 17:08 수정: 2017.04.2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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