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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 71회 칸 영화제에서 16일(현지시간) 경쟁부문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버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 가운데 영화제작자 이종동(왼쪽부터), 스티브 연, 전종서, 유아인, 이창동 감독이 나란히 서서 손을 흔들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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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 71회 칸 영화제에서 16일(현지시간) 경쟁부문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버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 가운데 스티브 연, 전종서, 유아인이 나란히 서서 손을 흔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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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 71회 칸 영화제에서 16일(현지시간) 경쟁부문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버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 가운데 이창동감독, 유아인, 전종서, 스티브 연,영화제작자 이종동(왼쪽부터) 손을 잡고 나란히 서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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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 71회 칸 영화제에서 16일(현지시간) 경쟁부문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버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 가운데 영화제작자, 스티브 연, 전종서, 유아인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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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 71회 칸 영화제에서 16일(현지시간) 경쟁부문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버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 가운데 이창동감독, 유아인, 전종서, 스티브 연이 나란히 서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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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 71회 칸 영화제에서 16일(현지시간) 경쟁부문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버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영화 '버닝', 칸 영화제 레드카펫 밟아...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등록: 2018.05.17 16:37 수정: 2018.05.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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